은하33(202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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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첫 별을 맞는 저녁
오늘 오후 5시, 4기생 《어비스》의 첫 데뷔방송이 시작된다. 노래로 먼저 인사를 보내신 네성원을 맞을 준비는 이미 되여있다.
2026-10-17
[투고]
선배들께서 먼저 문을 열어두시였습니다
후배를 맞는 선배들의 영상이 한주일동안 련이어 올랐습니다. 그 제목들만 읽어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6-10-17
[투고]
노래가 노래를 부릅니다
열흘만에 64만회, 나흘만에 46만회. 수자보다 먼저 마음을 움직인것은 두노래사이의 짧은 간격이였습니다.
2026-10-16
[론평]
멈추어 바로잡은 사흘
예약체계의 오유는 누구에게나 반갑지 않다. 그러나 오유를 덮지 않고 멈추어 바로잡은 사흘은 기억해둘만하다.
2026-10-15
[수필]
네이름을 불러보던 밤
66초의 영상이 끝났을 때 나는 처음 듣는 네이름을 소리내여 불러보았다.
2026-10-11
[론평]
44초가 돌려놓은 문고리
이름 하나만 알려졌을뿐이다. 그러나 그 이름을 기다려온 시간을 생각하면 44초는 결코 짧지 않다.
2026-10-10
[수필]
끝곡이 울릴 때
3주동안 웃고 다투던 도시가 노래 한곡으로 문을 닫았다. 마지막 콘서트의 끝곡을 들으며 쓴다.
2026-10-06
[투고]
도시에서 맞으신 생일
인생극의 도시에서 《야루》로 살아가시던
리제
동지께서 네번째 생일을 맞으시였습니다. 피엔나의 한사람으로 축하의 글을 올립니다.
2026-10-02
[수필]
방 한칸의 극장
무대장치도 관현악단도 없는 방 한칸에서 나흘동안 막이 오르고 내렸다.
2026-09-28
[론평]
상금보다 무거운것
경기를 마다하는것도 경기를 지키는 한방식일수 있다.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에서 한국 대표단이 내린 결정을 두고 생각한다.
2026-09-22
[론평]
첫 별을 맞는 저녁
2026-10-17
[투고]
선배들께서 먼저 문을 열어두시였습니다
2026-10-17
[투고]
노래가 노래를 부릅니다
2026-10-16
[론평]
멈추어 바로잡은 사흘
2026-10-15
[수필]
네이름을 불러보던 밤
2026-10-11
[론평]
44초가 돌려놓은 문고리
2026-10-10
[수필]
끝곡이 울릴 때
2026-10-06
[투고]
도시에서 맞으신 생일
2026-10-02
[수필]
방 한칸의 극장
2026-09-28
[론평]
상금보다 무거운것
2026-09-22
[투고]
두목소리가 하나로 될 때까지
2026-09-21
[수필]
한해를 걸어 닿은 무대
2026-09-18
[수필]
도시 하나가 문을 연 밤
2026-09-16
[수필]
나의 여름은 2주 더 길었다
2026-09-13
[수필]
쉬는 날에 찾아오신 손님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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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홈페지/메아리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