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를 무대로 한 인생극(RP) 봉사기 《봉누도2》가 14일 오후 6시 치지직에서 막을 올렸다.
방송인 남봉이 주최하고 스텔라이브가 후원하는 이번 봉사기는 기관장 5명과 입주자 205명을 합쳐 210명의 참가자로 시작되였다.
경향게임스에 의하면 개막날 동시시청자수는 10만명이였으며 그날 최고로는 약 17만명에 이르렀다.
스텔라이브에서는 대표 강지동지께서 병원장 《도현정》의 배역을 맡으시였다. 강지동지께서는 이에 앞서 응급구조대(EMS) 면접관 방송도 진행하시였으며 치지직에는 15일자로 《첫 출근》 방송이 올랐다.
3기생 클리셰의 리코동지와 린동지께서도 이번 인생극에 참가하시였다.
봉사기는 금요일마다 쉬며 그밖의 날에는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새벽 3시까지 방송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