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손녀에게 물었다.
《이 노래를 열흘동안 64만번이나 보았다니 그 사람은 잠은 언제 자누?》
《할머니, 한사람이 본것이 아니예요. 여러사람이 본 수자예요.》
할머니는 한참 생각하더니 손전화를 내밀었다.
《그럼 나도 한번 보탤가? 65만이 되면 내 덕인줄 알거라.》